One day 를 봤다
앤 해서웨이, 짐 스터게스 주연의 영화
영화를 볼 때, 책을 읽을 때 이야기 이외의 시간에 대해서 생각한다
그래서 <비포선셋>을 좋아한다
제시와 셀린느가 서로를 생각했을 9년의 시간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에
one day는 반대로 20년의 시간을 보여주지만
그 시간이 짧기에 그 이외의 시간을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
영국식 악센트, 아름다운 영화미술!
가장 좋았던건 첫 장면, 어슴푸름한 새벽의 빛이 좋다

앤 해서웨이, 짐 스터게스 주연의 영화
영화를 볼 때, 책을 읽을 때 이야기 이외의 시간에 대해서 생각한다
그래서 <비포선셋>을 좋아한다
제시와 셀린느가 서로를 생각했을 9년의 시간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에
one day는 반대로 20년의 시간을 보여주지만
그 시간이 짧기에 그 이외의 시간을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
영국식 악센트, 아름다운 영화미술!
가장 좋았던건 첫 장면, 어슴푸름한 새벽의 빛이 좋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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